Lee Jang Woo 객원가수 이장우 1999-01-13

이장우공일오비 객원가수 출신 중 가장 뜬 사람은 윤종신이다. 그 다음은 김돈규. 그래도 그 객원가수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훈련소 가는 길>로 많은 군바리, 고무신 팬을 거느리고 있는 이장우다. 이장우로 말할 것 같으면 센치멘탈, 말랑꼴리로 대변되는-_-; 내 소시적과 함께 해온이다. 그가 공일오비 때 불렀던 <5월 12일>, <어디선가 나의 노랠 듣고 있을 너에게>,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그리고 솔로로 나서서 부른 <소녀>, <슬픈 사랑>은 지금 들어도 아련한 상념에 젖게 한다. 토이 김연우와 함께 우리 가요의 센치멘탈리줌을 이끌어 갈 양대산맥이라 생각한다.

Reposted on: 20010831 / Updated on: 200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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