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H Report 쌍모협 리포트 2002-03-21
재작년말 출범하여 왕성한 활동을 벌인 ‘쌍모협’의 발자취를 짚어보도록 한다. (방명록에 올라온 글들로 재구성)
들어가기에 앞서 '쌍모협'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쌍범'에 대해 살펴본다.
쌍범 해체~~ 하다! 2000/10/30(Mon) 14:47:27
더 이상 쌍범의 필요성이 느끼지 않는 영광적이며 자발적인 해체입니다... 다시는 쌍범이 이 홈페이지에 발을 못 들어놓기를 바라며... 다들 행복하시길...
펑~~
[쌍범 해체 기념, 쌍범이 걸어온 길]
몇해전 어느날 선배의 홈페이지에 들어온 한 후배가 있었다.
일주일이 지나도 이주일이 지나도 방명록에 새로운 글하나 올라오지 않는 캔디방명록을 보며 결국 조직을 결성하기에 이른다.
이름하여 <쌍>가 홈페이지 살리기 <범>민족 연합
[조직도]
회장 : 김xx
총무 : 김xx
홍보위원 : 김xx
회원 : 김xx
그후 쌍범은 보름 또는 한달에 한번 쌍가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배후조직 2000/10/31(Tue) 23:56:13
크흐흐~ 형은 모르고 계셨죠...
쌍범은 활동은 그게 다가 아니였어요..
쌍범은 배후에는 또다른 비밀결사 조직이 있었으며
이들의 활동은 철저히 베일에 감싸져 있었죠...
겉으로 드러난 쌍범이라는 조직의 왜소함은 이들의 활동을
감추기 위한 위장이었던 거죠...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또 우리가 무슨말을 하는지?에 대해서
누구에게도 발설할 수 없었으며
심지어 가족들에게도 우리의 신분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죠...
만약 우리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질 경우..
정치권에 몰고 올 파장은 예측할 수 없었겠죠..
이 사실이 늘 우리를 불안하게 했죠.....
-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제 12편 " 쌍범! 그들은 누구인가?" 중 쌍범2의 인터뷰내용
PS. 이제는 속시원히 모든 걸 밝힐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어쨋거나, 핵심멤버 3명으로 추정되는 쌍모협의 활동과 그 중심에 있는 '쌍모협 리포트'에 대해 알아본다.
쌍가홈피 모니터링 시민협회 2000/12/28(Thu) 21:06:13
허허 쌍범(쌍가 홈페이지 살리기 범국민연합)이 발전적 해체를 한 후에 쌍가의 저 현실에 안주하려는 자만스러운 태도를 보아라..
소비자들의 인터페이스에는 아랑곳 않고 지 꿀리는대로 홈페이지를 고치지 않나.. 또 서버운영능력은 어떠한가!! 일주일에 2-3일은 홈페이지가 가는 것은 보통일이니...
또 어디서 허름한 테크닉을 배워와서 발전적인 모방없이 뻬끼질을 않나..
게다가 하모군의 눈밖에 난 홈페이지 관리는 가히 제멋대로가 정치권을 방불케하도다..
내 이를 긍휼히여겨 여기 새로이 쌍모협(쌍가홈피 모니터링 시민협회)을 발족하오니 쌍가는 물론이려니와 하모군을 비롯하야 '살아있는 소비자 정신'님께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특히 하 모군은 본인의 동의없이 간사에 촉탁하는 바 그 특유의 날카로움으로 꾸준한 활동 부탁하겠네...
쌍가는 주목할 지니 쌍모협의 이런 활동에도 불구하고 극명한 발전이 없을 시에는 'ANTI-쌍가홈피' 로 재탄생할 수도 있으니 명심 다시 명심해주게나. 그럼. 수고하시게.
통곡의 변 또는 의혹의 변 2001/01/10(Wed) 00:13:36
프로야구 선수협의 그 과정이 남일 같지 않다. 선수협의 사단법인화에 반대한 KBO의 직장폐쇄의 그 엄포를 알고있는가?
노벨평화상 수상국가이가 싶다T.T
허허 근데 같은 일이 loveflavor.com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통탄을 금할 길이 없도다..
쌍모혐의 발족을 널리 알리자마자 이에 위협을 느낀 쌍가는 일주일에 걸친 홈페이지 폐쇄로 응수하니... 감히 KBO에 비할 수도 없는 잔혹스런 폭거를 이렇게 실행하다니..
게다가 쌍모협의 언로가 되고 있는 게시판을 상당기간 폐쇄함으로써 더이상의 쌍모협의 활동과 널리 퍼짐을 방해하는 저 행위는 군사시절의 언론사통폐합에 준하는 폭군의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니 이에 우리의 민초들이 참을 수 없다.
쌍가에게 고하노니 빠른시일안에 이에 대한 해명이나 사과가 없을 시 혁명에 준하는 해킹에 들어갈 터이니 (쌍가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우리로썬 쓰고싶지 않은 방법이긴하나..) 빠른 조처 요구한다.
쌍모협 대쌍가 보고서 - 서론 2001/02/14(Wed) 12:27:39
쌍모협 드디어 첫 리포트를 내어놓는다.
무려 수 분(minutes)의 엄청난 시간을 들여 쌍가의 홈피에 대한 분석을 마치고 페리 보고서에 버금가는 파장을 몰고올 리포트 드뎌 시작하겠다...
우선 내용이 아주 길므로 서론 본론 결론 으로 나누어 연재하도록 하겠다.
서론 - 너무 지루하게 보여도 이해해주기 바란다. 원래 서론이 쫌 있어보여야 리포트 점수가 높아지는 법이다. 짱나면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라..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지도 어언 200년이 더 지났건만 인간의 자연권에 대한 보장(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은 극히 미미하다 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의 경우처럼 이념적 스펙트럼의 폭이 매우 좁아
대부분이 우향우를 하고 있을 땐 특히 평등권의 문제는 거의 최소화 되기 쉽다. 우리나라의 조세제도, 복지제도나 지니계수를 살펴봐도 이 문제가 아주 심각하다 하겠다. 이에 거국적인 쌍모협이 문제읫식을 느껴 이 총체적 난국을 돌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평등권의 관점에서 '사랑향기'국을 낱낱이 파헤칠 것이니 기대하시라.
쌍모협 대쌍가 보고서 - 본론(1) 2001/02/14(Wed) 12:30:02
본론 - (1)
첫째, 밤낮의 평등권의 문제.. 인간은 밤,낮의 주활동 시간에 의한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스완찌 홈페이지는 21:00-05:00와 그 외의 시간의 화면과 메모쓰기 같은 차별을 두고 있다. 이에 본 모임 심히 추리해본 결과는 담과 같다.
1. 사회구조적 측면
'사랑향기'의 주고객측이 누군가 대개 20대초반에서 중 후반(혹 삼십대가 있으면 용서하길 고려 대상에서 제외)아닌가. 이들의 대부분은 낮에 헤롱거리다가 밤에 정신을 차리는 일명 '무도회장 내지 PC방 증후군'의 세대아닌가.. 사회의 악밥에 휘둘린 나머지 낮엔 몸사리다가 감시가 소홀한 밤에 온몸 불사르는 그들 아닌가..
쌍가 이에 착안해 밤시간에 좀더 진일보한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다수의 고객들을 쓸어볼려는 나름대로 지능을 쓴 획책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앞에서도 밝혔듯이 밤마다 할 일이 많은(?) 기혼자(삼십대들이여 분개하라)나 극히 일부 있을 범생이들에게 있어서는 이는 치졸한 술수가 될 것이다..
2. 심리학적 분석
쌍가 본인 위의 'PC방 증후군'에 '아노미 증후군'까지 더해진 골때리는 놈아닌가.. 게다가 그 특유의 '아무꺼나'같은 줏대 없음은 가히 영사미를 능가하는 변덕쟁이가 아니겠는가...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쌍가(이하 놈이라 칭하겠음)는 지 꿀리는대로 생겨먹은데로 막나가는 놈이라는 것이다. 고로 백수 생활에 준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 그 놈이 그냥 지 활동시간에 맞춰서 잡다한 스킬를 써볼려는 술책이 아니었을까 하는 상당히 신빙성 높은 추리가 가능하다 하겠따.
3.해결책
우리 쌍모협이 또 누군가 무책임한 비판세력이 아니라 아주 건전한 대안 세력 아니겠는가.. 이에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낮에 활동하는 이를 위한 태양을 9:00-17:00사이에 뜨게하라.. 놈은 분명 이러한 잡기술에 능하므로 충분히 가능타 하겠다. 둘째 낮에도 메모창이 뜨게 해서 일부이용자들의 언로를 막지마라...
우리 쌍모협 위의 심리적 분석을 통해 놈의 성격을 볼 찐데 절대 쉽게 응하지는 않을것이 분명하므로 투쟁 또 투쟁할 것이다.
쌍모협 대쌍가 보고서 - 본론(2) 2001/02/18(Sun) 13:42:27
본론 - (2)
이번은 좀 지루할 수도 있겠다. 휴대폰은 끄고 읽길...우리 쌍모협 진지하기까지 하다... 하하 ^^^
둘째, 사용하는 언어의 제약으로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쌍가 홈페이지를 보라 대부분의 텍스트가 영어로 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뭐 우리 쌍모협 영어공용화론자도 아닐 뿐더러 그렇다고 한글 전용론자도 아니다. 다만 거국적인 의미의 평등권의 입장에서 왜 이것이 문제가 되는 지를 살펴보려 한다.
1.놈의 영어실력을 해부한다.
쌍가의 영어실력이 그리 뛰어난가? 일부 이용객들 이 문제가 왜 중요한가 의문을 품을 수 있다. 잠시만 기다려라.. 우리 쌍모협 그리 녹녹치 않다. 또 어떤 관객들은 놈이 카츄사라는 사실에 행여 놈이 영어에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지나 않을까 의심을 품을수도 있겠다. 하지만 우리 쌍모협이 누군가 놈의 모든 것을 쏙쏙히 꽤뚫고 있지 않느가..놈 영어 조기교육의 수혜자다.. 동네 학원에서 중학교때부터 학습을 빙자한 놀음을 통해서 Hello를 비롯한 왠만한 인삿말엔 충분히 능통하리라 본다. 문제는 조기교육을 통한 영어실력을 아직까지 울궈먹고 있다는 것이다. 놈이 카츄사에 들어갔을때 놈의 친구들 경악을 금치 못했다. 왜!!! 놈이 토익 카트라인을 넘은 것이다. 그 때부터 주위에 카츄사붐이 일기 시작했다. '저놈도 가는데 나도 할 쑤 있어!!' 사실 놈이 겨우겨우 카트라인을 넘은 것도 조기교육과 그 놈의 억센 재수때문이라 할 수 있다. 뭐 물론 카츄사 생활을 하면서 귀동냥으로 영어 실력이 쫌 늘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놈의 '게으름'은 그리 만만한 게 아니다. 뭐 굳이 여기서 대학 학점까진 들먹이진 않겠다. 결론은 그 놈의 영어 구사 능력이 영어를 1st언어로 할 만큼 그리 뛰어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필연적으로 홈피를 영어화할 이유는 없다.
그런데!!! 왜 그 놈은 왜 영어로 굳이 홈피를 만들어서 우리로 하여금 이런 문제제기를 하게 만드는가?
2. 놈의 홈피 영어화 그 사건의 전말...
사건의 시작은 놈이 카츄사를 들어가서 훈련을 받고 왜관으로 근무지(?)를 발령 받고 부터다. 놈 널널한 부대생활에 약간의 지루함을 느낀다. 게다가 놈에겐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가 항상 구비되어 있었다. 놈 그 때 군대 들어오기전 만들었던 홈피가 떠오른 것이다.(과거의 홈피는 한글과 영어 혼용에 그 중 한글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그 이유가 뭐였겠는가. 영어가 잘 안돼었기 때문이다.) 이에 작업에 착수 놈.. 홈피를 업데이트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때 놈의 컴퓨터는 한글사용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이것이 영어사용의 이유는 아니다. 놈 좀더 그럴싸한 홈피를 만들기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영어로 되어 있는 홈피가 꽤 있어 보인다는 것을 깨닫고 곧 작업에 착수한다. 여기서 주섬주섬 주워들은 어설픈 영어를 이용해 홈페이지를 완성시킨다. 하지만 분명 한글로 업데이트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놈은 바꾸지 않는다. 왜 그렇겠는가... 놈을 모르는 이들에겐 꽤 어려운 문제일 수도 있으나.. 우리 쌍모협은 모르는게 없다... 그놈 게을러서이다.
이것이 이 사건의 전말이라 할 수 있다.
3. 뭐가 문젠가...
놈 분명 글로벌시대에 발 맞추기 위해 영어로 만들었다고 우길 것이다. 핏 웃기는 이야기다. 놈 또 이렇게 우길 것이다. 내꺼 내 맘대로 하는데 문제있냐고.. 이런 예상돼는 반론에 쌍모협 심사숙고한 결과... 홈페이지를 얼핏 자기 집과 동일시하기 쉬우나 차원이 다르다.. 홈피는 주인보다 손님이 사용에 주를 이루며 주인도 그걸 더욱 원하는 것이다.. 방명록이나 카운터의 기능이 무엇인가.. 그러므로 이미 이런 기능들이 원활히 돌아갈 때에는 홈피는 개인적 성격보다 공공의 성격이 더욱 강해지는 것이다. 그러면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가 최우선이 돼어야 하겠다. 영어를 잘 모르는 사용자에겐 영어로 된 메뉴나 설명이 하나의 벽처럼 느껴질 수 있는 것이다.
놈을 위해서도 한글의 풍부한 표현력이 놈의 홍피를 더욱 내실있게 만들 수 있음을 권고하는 바이다..
4.해결책
뭐 이 문제는 많이 바라지 않을 것이며 놈 분명 거부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쌍모협 "건전한 대안세력"아닌가...
각각의 텍스트를 한글로 번역하라... 영어와 한글을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라.... 뭐 싫으면 할 수 없다...
보라 이 얼마나 참담한 현실이란 말인가.. 2001/02/22(Thu) 18:12:43
대쌍가 보고서가 올라온지도 어언 닷새째... 그런데도 놈은 아직 일언의 대꾸도 없으니.. 어찌 개탄하지 않을 수 있으리요....
혹자는 놈이 우리 쌍모협의 활동을 두려워한 나머지 홈페이지 폐쇄와 꼬투리 잡기도 모자라 이제는 개무시에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일리는 있다 하겠다.
그러나 우리가 누구인가?
쌍가에 대한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는 쌍모협이 아닌가?
작금의 사태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본 결과 다음의 두가지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첫째...
냉철한 시각,객관적 진실이 담겨있는 보고서에 놈이 찍~ 소리도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다.
저렇게 구구절절 옳은 말만 늘어놓고 있는 보고서에 토를 달았다간 뼈도 못추리겠다는 판단을 한 놈이 몸을 사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놈의 실~ 성격을 고려해 보건데 이 첫번째 안은 두번째 안보다 상대적으로 지지기반이 약하다 하겠다.
두번째...
이 두번째 가능성을 말하기 앞서 필자는 여러분들이 놈이 게으르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주지해 주길 바란다..
보고서 본론2에서도 언급된바 있듯이..
놈의 게으른 성격은 점점 정도를 더해가 이제는 하느님 부처님 동네꼬마 조차도 혀를 내 두를 지경이 되었다..
이 두번째 가능성은 그런 점에서 보고서 본론2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으며 상당히 현 사태를 정확히 짚어내고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서론이 길었다..
이점 미안하게 생각하고, 양해를 구하는 바이다.
두번째 가능성... 바로 그것은... 놈이 게으르기 때문이란 것이다.
누가봐도 상당히 현실적인 이 가정을 바탕으로 사건의 추이를 재구성해보면 다음과 같다.
아마도 놈은 충격적인 보고서를 보고.. 잠시 말문을 잃고 멍~한 상태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약삭빠른 놈은 곧 요리조리 빠져 나갈 구멍을 찾기위해 모처럼 눈을 크게뜨고 머리를 굴렸을 것이다.
하지만 100%의 진실에 꼬투리를 놈이 무슨 재주로 잡을 수 있겠는가? 곧 이 일이 만만찮음을 간파한 놈은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그만 곧 다음에~ 잠깐만~ 조금있다가~ 병이 도지고 만 것이다... 그러고 닷새째... 글도 올라오지 않고... 홈페이지도 제대로 뜨지않는... 이런 암담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놈의 평소 성격에 비추어 가장 진실에 근접한 추리라고 할 수 있겠다.
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데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바이다...
쌍가는 이글을 보는 즉시..
그동안 답변이 늦어진 것에 대해 우리가 납득할 수 있을 만한 이유를 밝혀라!
만약 정당한 이유가 없다면 국민앞에 겸허히 사과해라!
그리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을 것이며 본 홈피의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선언문을 채택하고 낭독하라!
뭐 이것도 싫으면 할수없지만...
우리 쌍모협을 물로 보지는 마라...
그럼 이만...
이리하야 홈페이지 대문에 쌍가얼굴에 배두나와 이진을 합성한 망측한 사진이 며칠째 올라오는 해킹이 있었다. -_-